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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베고 자신을 벤다. 그리하여 남는 것은 극의를 초월한 것, 텅빈 우주, 스스로 그러하나니 뜻이 이르되 언제나 넘는 법이 없는 경지.
by 輝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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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0. 12(金) 실수로 이전의 공지가 날아가다니...(...)
삼신기의 그림만 일단 걸어두기로 함. -_-;
+삼태극 선천팔괘까지 걸어둠. 이거 막나가자는거 아닐까(...)
2007. 12. 03(月) ...추가. -_-; 삼신기의 그림은 없앴음. -_-;






귀찮아서...


접기 태그 걸어둡니다.(..)닫기
by 차성우輝明 | 2009/01/01 01:34 | 신변잡기

촛불을 밝힙니다.



바라옵건대 힘든 시간을 이겨낼 수 있는 촛불이기를
바라옵건대 희망을 비춰줄 수 있는 촛불이 되기를
by 輝明 | 2008/05/28 18:57 | 트랙백 | 덧글(0)

로망이냐 노망이냐(......)

난세가 되면 영웅이 나타나기 마련이다.
후세의 평가를 제쳐두고라도 말이다.

갑자기 그런 느낌이 들었다. 누군가 영웅이 나타나고, 그를 좇아 세상이 움직이게 될 것인가.
영웅이 나타난다면, 그 옆에서 자신의 모든 능력을 쏟아붙고 싶어질 것인가.
남자라면, 그것이 로망인가.

하지만 한 사람의 영웅이 있느니 영웅이 나타날 일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이 좋은 법이니,
그렇게 보면 또 로망은 노망이 되는 법이고(....)

모시고 싶었을 한 역사가 지망의 군인이 타던 기함
by 輝明 | 2008/05/06 18:52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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