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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주포를 전..
by 카린트세이 at 10/29 이때까지 안 잔거냐 ㅠ.. by Wookie at 10/29 힘내시길:) by ViceRoy at 10/29 …루슬란 이 로리콘!!!(.. by 오토군 at 10/27 왠지 후멍에게 코스모플.. by 게온후이 at 10/27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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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졸업사진을 찍었습니다. 인증샷은....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 요새 시력이 약화되는 느낌입니다. 청력도 마찬가지... 이것이 오덕인가. 여하간 시청력 약화에 관련된 이야기를 몇개 해볼까요. 몇초 전 이야기입니다. 다음에서 좀 놀고 있었는데, "삼성예찬, 세계광고"라는 게 보이는 겁니다. 그럴 리가 없잖아! 하면서 눈을 비비고 다시 한번 쳐다보니, 아뿔싸 상상예찬을 삼성예찬으로 잘못 읽은 거였습니다. 이거 시력검사를 좀 해봐야. 제 이야기는 아니지만 점심에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수업에 허겁지겁 들어가는데, 갑자기 왠 남2녀1이 그런 말을 하더군요. 남1: "어이, 그러고보니 저 윤하 노래던가, 저거 가사를 잘못 들었었다." 남2: "뭐 너한테는 한두번이 아니잖냐." 여: "음? 대체 어떻게 들었길래요." 남1: "그 노래를 보면 '하루에 4번 사랑을 말하고~' 라는 가사가 있잖아? 그런데 '사랑을 말하고'가 '사랑을 나누고'로 들렸다니까." 남2: "음? 별 문제 없잖아." 여: "......." 남2: "음? 뭐 문제있는거냐?" 여: "...난 어째서 금방 알아차린 걸까" 남2: ".....그러고보니 가사에 그런 문장도 있었지. '날 열어주는 단 하나의 비밀번호야~'. ...후우." 뭐 기타의 이야기가 있지만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3. 오래간만에 신작을 챙겨보게 되었습니다. 제목은 "절대가련 칠드런". 예, 시나 타카시의 원작을 애니화한 작품입니다. 동아리방에 있었던 3, 4, 5권을 보고 "헤에, 꽤 재미있겠는데"라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봤더니 11권까지 정발. 애니메이션도 지난주로 5화까지 나왔더군요. 깜짝 놀라서 곧바로 챙겨보고 있습니다. 매력 포인트라고 한다면 천방지축 '더 칠드런'과 미나모토 코이치의 좌충우돌 성장기겠죠. 여하간 그래서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10년의 스토리를 커버할 것이라고 생각되는 관계로 더욱 즐겁습니다만(...) 덕분에 돈이 깨질걸 생각하면 좀 난감한 느낌이 드는군요(...) 후우. 애니웨이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또 수업이라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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